개인적인 일기로, 질문내용은 공개 않겠습니다.  면접대비를 위해 열람하신거라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음, 마지막에 할말로 한말이 계속 맘에 걸린다.

자극제로 삼기위해 이력서를 낸것도 맞지만, 그 후에 면접준비를 하면서 안랩에대한 애정도가 매우 증가했다는것도 사실이고 지금은 매우 입사하고 싶다는 것도 사실이다.

여기서 짧은 시간때문에 못한말이 너무 아쉬운데, 원래 계획은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가는것이다. 이미 비자 수속진행중이고, 2주후면 결과도 나온다. 여기서 문제가 안랩에 취직하게되면 저 워킹 비자를 포기하게 되는것.

합격한것을 취소해버리는경우 재합격할 가능성도 없어지기 때문에 기회자체가 사라지게 된다.
때문에 합격초기에는 이것을 할까 저것을 할까 고민이 매우 많았지만, 지금은 확실히 안랩에 취직하게 되면 저 기회를 포기하겠다는 결심도 선상태이다.

근데 그걸 제대로 이야기하지 못했다. 오히려 이력서에 쓴 지원동기가 거짓이라는 뉘앙스만 풍기고 끝나버린것이다! 으악!

좋은결과가 있길바란다 -_-;; 그래야 저걸 해명할 수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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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4 12:17 2009/08/1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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