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미옥이가 컴터가 잘 안된다고 칭얼거렸을 때 가서 고쳐줬어야 했는데.
결국 완전 맛이가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니(난 서울에 있고) 주연테크 동네 대리점 에 맡겼덴다.
내 추측키엔 파워만 나갔는데, 좀 많이 박살나도 + 메인보드 정도?
"여러가지 부품이 많이 망가져서 45만원 쯤 들겠네요." 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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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뭐가 박살나야 45만원이 드는거냐? (구입한지 3년이나 된 컴터가!)
컴퓨터가 신종플루라도 걸려서 타미플루라도 맞아야 하나? 새로사도 25만원이다.
내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똑바로 살아라! PC A/S 사기꾼들 매스컴한테 얻어 맞아도 여전하구나.

지금 내 머릿속으로는 당신의 추석을 쇠창살 속에서 딩굴게 하는 시나리오가 재생되고 있다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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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6:09 2009/09/24 16:09
컴퓨터 A/S 사기 :: 2009/09/24 16:09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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