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매주 일요일 24분간 요녀석을 보면서 지낸다...
11화를 보면서... 계속.. 자꾸.. 왜이리..
시작부터 코우라리안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이야기를 시작해 나가서.. 전편에서 엄청난 트래퍼로 비행씬을 기대하게했던 나를 비슷한 감정에 휩싸이게 했다. 설마 2번 부풀려놓고 허탕칠까?
코우라리안과 월광호의 승무원들
저기 둥글둥글한 구름같은게 코우라리안이라고 하는 놈이다. 트래퍼의 응집체라고 하는데.. 자세한건 이야기를 더 들어보면 밝혀지겠지...
이번화에서 인상깊었던 점은 아네모네의 정신상태-_-
마약? 맞는 아네모네 초불안중
마약 맞고 각성한 아네모네-_-;..
파일럿 자신의 불안한 정신상태와 각성시의 희열감 뭔가 생체실험으로 탄생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의 캐릭터다. 그거야 에우레카도 마찬가지지만..
여튼 니르바쉬와 디엔드(아네모네의기체) 접전..
버스크드크라이시스? 인가 -_-; 하는 공격
정신공격을 하는것 같은데 파일럿들이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계속 에바만 생각나서 -.-;... 쳇...
이공격을 받으면서 -
죽음으로 여행했다. 라는 멘트와 함께
끝이난다 -_-... 젠장! 다음편 내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