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글은 발행이 아닌 공개로 설정되며,
개인적인 일기만을 써내려갑니다.
지식을 얻고자 하시면, 잘못 들리신 것이고,
그냥 저에대해서 알고 싶으신거라면 제대로 찾아 온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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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22:33 2009/01/08 22:33
저기.....

내 행복은 어디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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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디에나 있다.

내가 눈치 채지 못하는 여기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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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0:56 2008/11/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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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8/11/13 10:56 생각/헛생각
사진을 찍는다는 것,

간단한 이론과 자신의 감각-

셔터를 문지르는 가벼운 손짓과 경쾌한 셔터음.

보여주기위한 사진이 아니라면,

사진사는 자신의 사진 안에서 언제든지 행복할 수 있다.

욕심을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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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자, 진심을 담아서.

처음 기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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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0 23:37 2008/11/10 23:37

데카르쳐 Deculture
사전에서 찾아보면 deculturate 로 국민이나 사회로부터 문화적 특징을 박탈하다. 라는 뜻인데,
사실 사전에는 없는 단어로 마크로스라는 애니메이션에서 만들어진 단어이다.
문화라는 것이 없었던 젠트라디, 멜트라디들이 문화를 접하면서 뱉어내는 감탄사이다.
음 쉽게 예를 들자면,

르네상스시대의 혼욕문화를 보고 현대의 남자가(?)

"이런 천국이!!!!"

라고 감탄사를 내지르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예가 좀 즈질인가-_-;;)

아무튼 이건 본론이 아니고,
회사에서 일하면서 일본어 공부를 꾀하고자 오늘부터 JOQR ( 일본 라디오국 문화방송 )을 청취하기 시작했는데, 이놈의 광고들이 참 재미있다. 일본인 특유의 중간 중간 감탄사도 그렇고, 목소리 자체를 광고수단으로 잡고 광고하는 것도 참 다양하고, 재미있다.
이렇게 몇 시간 듣다가 굉장히 데카르쳐한 광고를 듣게 되었는데, 이는 바로

소프트웨어 광고.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소프트웨어 광고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

"컴퓨터를 쓰는데, 너무 힘드셨던 분들! , 배우고는 싶지만, 용기가 안 나서 못 배우시는 분들! 여기 매우 쉬운 컴퓨터가 있습니다."

라고 시작해서 처음에는 특정인들에게 특화된 컴퓨터인 줄 알았는데 계속 들어보니, 컴퓨터 강좌가 든 CD타이틀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 CD가 있으면 강의 시간에 쫒기시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배우고 싶을 때 배울 수 있습니다. 가격은 9,000엔!(한화 9만 원가량)"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 분명히 이런 광고가 나온다는 것은 일반인을 상대로 한 이런 교육 소프트웨어가 충분히 팔려나간다는 셈이다. 물론 내가 한국인이기에 충격을 받았으리라 생각하니 마음이 참 씁쓸했다. 솔직히 나조차도, 정품 소프트웨어는 몇 번 사본 적도 없고, 그런 여유는 대학교 들어와서 겨우 생겼을 정도니까.

부러웠다. 개개인을 상대로 만들어 낸 소프트웨어로 먹고살 수 있는 환경이. 비슷한 처지로 보자면 우리나라의 음반시장도 마찬가지다. 일본에서는 노래를 듣고자 음반을 사는 것이 아주 자연스러운 행위다. 우리나라에서 자연스럽게  MP3을 내려받는 것처럼 말이다. 덕분에 우리나라와 일본의 음반시장 규모는 비교할 수도 없이 격차가 심하고, 이 사실 역시 보고 있자면 부러울 따름이다. 방송시스템부터 음반시장, 부가가치 창출 등.

한 가지 또 덧붙이자면, 일본의 동인 문화 역시 이런 기반이 뒷받침해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청소년이던 어른이든 상관없이, 모여서 창작물을 만든다. 그게 어느 정도 퀄리티를 인정받으면 시장에 팔 경우 충분히 본전 이상의 수입을 보장한다. 이 과정이 성공할 때 이 팀의 차기작에 대한 외부 지원 역시 쉽게 기대할 수 있다. 수입 성이 있는 곳에 기업들이 마다 할리가 없으니. (우리나라에선 전국 게임 소프트웨어 대상받아도 상업화는 꿈도 못꾼다. 팔아줄 유통사도 없거니와 <- 파는족족 망하니... 대상 받은 즉시 복제 ㄱㄱ다.)

우리나라에 살면서 바라볼 때는 정말 부럽지 않을 수 없는 시스템이다.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공모전 몇 개 전전하다가 결국 대기업 입사 시험에 전념할 수밖에 없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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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17:13 2008/07/14 17:13
솔직히 전 미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이번에 터진 비리사건에 대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처음부터 짜고치는 고스톱 뒷돈대면 입상. 금액에 따라 상 높낮이 결정.

어처구니가 없다. 심사위원들은 아예 입상자명단을 외우느라 합숙까지 한다고 한다. 정말 징그럽게 많이도 받았나보다. 작년의 경우 2000점 가량에서 1차 391점 2차를 통과한 113점중 90%는 이미 심사전에 순위가 정해졌다고 한다. 그러면 당신네들은 2000명 가량의 미술의 꿈을 품을 사람들의 75%는 무참히 짓밟다 못해 짓이긴 것이 된다. 어린 마음에 상처로 자신의 날개를 잃어버린 사람도 한둘은 아닐테다. 돈 좋아하는 건 알겠지만 제발 최소한이라도 좋으니까 제발 자라나는 아이들의 마음만은 짓밟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만으로도 쉽게 미래의 목표를 바꾸고 성격이 변화할수 있는 아이들이란 말이다. 당신들 정말 악질이다.



앞으로의 대책?

이 사건의 대책으로 이미 너무 부패해 있는 조직이기 때문에 이제 대회를 철폐해야된다는 의견과 민간단체로 넘겨야한다는 의견등 많은 의견이 오가고 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철폐는 반대다. 대회개선에 한표. 물론 더 이상 현재의 미술협회에 남겨두면 안되긴 하겠지만 이문제는 어느 단체로 가더라도 뿌리뽑긴 힘들거라고 생각한다. 단체나 조직에 관한 해결책은 식견이 좁은 나로선 생각하기 힘들다. 하지만 한가지 바라는 개선점이 뚜렷하게 머리에 떠올라 조금 써내려가 보고자 한다.
 

입상하지 못한 분들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보통 대회라는 취지가 많은 사람들 속에서 장래성 있고, 비전이 있는 개체를 장려해주고, 더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길을 마련해 주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추가적으로 아직 부족한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위치를 깨닿게 해주고, 진짜 자신의 길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 계기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이 미술이란 부분에서는 조금 다르게 적용된다.
미술의 판정은 객관적이 될수가 없기에
(물론 내가 잘 몰라서 하는 말일 수도 있겠지만 사람의 "감성"의 결과물을 판단할 수 있는건 "감성"밖에 없다고 믿고있다.) 평가하는 사람의 "감성"에 따라 그 작품의 가치에 대한 평가는 천차만별이 되고, 평가에 대한 가치는 여타 객관정 지표를 가지고 있는 대회보다 더 영향력이 작다고도 볼수 있다. 왜냐하면 그 대회에 입상한 것은 대중에게 자신의 감성을 전달한 것이아닌 심사위원들에게 잘 전해졌다는 이란 의미기 때문이다. 수많은 영화평론가들의 말이 대중에게는 전혀 와닿지 않는 것도 비슷한 이야기라고 할 수가 있겠다. 그래서 그 평가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심사위원 자체에게 있다.

조직은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누가 주최했건 그런건 상관없다. 누가 평가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국제대회에서 심슨이 부라보를 외쳐준것과 시대회에서 피카소가 부라보를 외쳐준 것. 당신은 어떤것에 더 만족감을 느끼겠는가?)

입상하지 못한 당신 상심할것하나없다. 당신은 돈 좋아하는 오랑우탄 몇마리에게 선택받지 못했을 뿐이다. 그러니 당신의 그 땀과 시간 열정의 결정체인 출품작에 애정을 쏟아주라. 그리고 자신을 위로해 주어라. 대회는 몇몇의 사람에게 당신의 작품을 평가지워보는 것이지 모든사람의 평가를 대신하는것은 아니다. 당신의 그림에 감화되고, 무한한 감성에 늪에 빠져 쉽사리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있다. 자 다~ 빠뜨려 보지 않겠는가? 다시 눈앞의 연필과 붓을 들자!


평가위원과 평가의 중요성

주관적 관점에서 작품을 평가하는 대회이니 만큼 평가위원의 중요성은 두말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여기서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대회의 취지이다. 신인의 발굴과 인재의 육성. 사람이 성장해 나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었일까? 나의 생각은 화초에 주는 물과같은 격려와 칭찬 그리고 이따금씩의 솔직한 질타다. 대회라는 주체만큼 자신의 작품을 소위 "권위 있는 사람"에게 평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는 없을 것이다. 그 평가가 단순히 1,2,3등이란 숫자의 평가로 그치지 않고, 작품만이 아닌 사람을 향한 평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이 무궁무진한 범위의 미술이란 우주를 잘게 잘게 나눈 "분야의 세분화". 또, 그에 따른 신뢰할 수 있는 심사위원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작품 하나하나에 대한 평가위원의 의견이다. 평가가 주관적이니 만큼 자신은 어떤 부분이 맘에 들었고 어떤 부분이 맘에안들었는지 한마디의 멘트를 실어준다거나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이나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조언을 첨언 해준다면 출품자에게는 그만한 보상이 또 있겠는가? (만약 출품자의 의도를 심사위원이 잘 이해하지 못했다면 그 멘트에 그 사실이 적나라하게 비쳐질 것이고, 출품자는 "됬어요~ 됬어~"라고 코웃음 치면서 다시 자신의 그림에 몰두 할 수 있을 것이다. 웃음)


나는 미술에 있어서 지극히 3자다. 자세한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생각나는대로 지껄였지만. 단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로인해서 아무도 실족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일 뿐입니다.
뭐.. 미술대전의 비리도 대부분이 공공연히 아는 사실이고, 아는사람들은 이 대회는 별로 집착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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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19:21 2007/05/1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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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 둘중에 한명을 대려가고 싶은데,,

똑같은 사람 둘은 필요 없거든.

네가 할 줄아는게 뭐냐?

너를 한번 어필해봐라.

네가 나머지 한명보다 뛰어난 점이 뭐라고 생각하나?




자신있게 말할수 없었다.

분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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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8 19:16 2007/04/18 19:16
이번 대회에.. :: 2007/04/18 19:16 생각

생각이 많아지면 용기는 줄어든다.

적당한 생각은 지혜를 주지만

과도한 생각은 결국 나를 겁쟁이로 만들뿐

그것은 생각이 아니라 잡념이다.

정광호
누군가를 대하기전에 잡념이 많아지는 이유는 , 그사람을 진실로 대하고 있다는 뜻이다 . 진실로 아끼고 진실로 사랑하기때문에 행여라도 실수 할까봐 , 마음에 상처를 줄까봐 그저 , 조심스러울뿐이다 .(04.16 08:50)



잡념때문에 죽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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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17:34 2007/04/16 17:34
부질없는 생각중에 가장 대표적인...

지금이 기억을 가지고 과거로 돌아간다면....

로또 다 1등해버릴텐데... <<



근데 -_ - 생각해보면 ..

눈앞에 당첨된 로또를 떨어지면 좋겠다- 가

훨씬 확률이 높아보인다..


무슨 소리 하는거지.. 내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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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1 00:06 2007/04/11 00:06
당신은 누구와 친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 의존성 : 28 점 / 자극추구성 : 42 점

당신의 장점은 상상력이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기발한 생각을 한다는 소릴 가끔 듣는다.


그런데 그 생각들이란 게 대부분 비현실적인 경우가 많다. 게다가 당신에게는 추진력이나 실천력이 부족하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귀찮거나 어렵고, 사람들을 챙겨가며 일을 진행하는 것도 버겁다. 그래서 당신은 게으른 천재로 남으려는 경향이 있다.


당신은 지나치게 이상적이므로 직접 나서는 것은 체질에 맞지 않는다. 따라서 당신에게는 직접 몸을 움직이고 현실과 부딪치길 즐기는 "돌격대장" 형 동료가 어울린다. 돌격대장 형 동료는 당신에게 부족한 용기와 실천력을 제공할 것이고, 당신은 그에게 부족한 치밀하고 냉정한 전략을 제공할 수 있다.

"당신과 비슷한 인물"이 아니라, 당신의 "성공 파트너" 실존 인물들입니다.


/ 정주영 
1915-2001. 현대그룹 창업주. 매일 풀 죽으로 끼니를 때우던 극도로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며 맨주먹으로 (한때) 대한민국 최대 기업을 키워낸 장본인. 그는 가장 최악의 상황에서도 매번 기적처럼 회생했으며,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기회"마저도 끝끝내 성공시킨 무서운 집념의 사나이였음. 오늘날 한국이 자랑하는 건설, 자동차, 조선 산업은 모두 정주영 혼자의 대담성과 추진력으로 시작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직원들과의 화합을 강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데도 능했으며, 이명박 같은 유능한 참모를 많이 거느리기도 했다.


/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1955년 생. 애플 컴퓨터의 창업자. 현재 애플 컴퓨터 CEO. 현존하는 미국의 CEO 중 가장 "제멋대로" 성격의 인물. 무일푼에서 시작, 스티브 워즈니악이라는 천재 개발자를 만나 그의 능력을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수완을 보인다. 스티브 잡스는 탁월한 장사 수완과 추진력으로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 컴퓨터를 창립하고 백만장자가 된다. 신들린 설득력과 타고난 협상력을 갖고 있었음에도, 잡스는 이후 전횡을 일삼다가 회사에서 쫓겨나고 또 다시 창립한 회사를 망하게 하는 등 파란 많은 경력을 쌓는다. 그러나 90년대 애플 컴퓨터가 그를 다시 CEO로 추대하면서 그는 다시 한번 인생의 전성기를 맞는다.


/ 유방(劉邦)
BC247~BC195. 한나라를 세운 한고조. 신분, 재산, 재능, 어느 것 하나 변변한 바탕 없이 중국대륙을 제패한 기적의 인물. 유방은 신분이나 능력은 보잘 것 없었으나 대신 천재를 알아보고 적극 활용하는 재능이 있었다. 성격도 불안하고 제멋대로였으나 사람들을 포용하고 고언에 귀 기울이는 느긋한 품성도 갖고 있었다. 그런 유방의 밑에서 장량, 한신 같은 당대 최고의 천재 참모들이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고, 한낱 지방 한량에 불과했던 유방은 이들의 활약으로 당대 호걸들을 제압하고 황제의 자리에 오른다. 유방은 스스로 부족했기에 재능 있는 참모들에 더 깊은 신뢰를 가졌고 이 때문에 역사적인 인물로 거듭날 수 있었다.


/ 존 레논(John Lennon)
역사상 가장 인기 있었던 영국 출신 밴드, 비틀즈의 (사실상의) 리더. 팀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멤버로 밴드를 창설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밴드의 형 노릇을 하며 비틀즈를 이끌었으며, 특유의 자신감과 넉살, 그리고 뛰어난 음악적 감각으로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반면 무척 거칠고 잔인한 성격도 갖고 있어서 남들에게 상처 주는 일을 많이 하기도 했다. 그리고 예술가 특유의 게으르고 제멋대로의 성격 때문에 밴드 매니저인 브라이언 엡스타인이 죽은 뒤 밴드가 와해 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그런거 같기도 하고,,, -_-...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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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9 18:42 2006/07/2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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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낸 일하래요...
미친듯이 일만하래요..
외박은 안짤려서 다행이라는...
내일부터 2박3일 외박입니다.. 휴가일정을 여기에 짜부시켜야되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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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4 10:47 2006/07/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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