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낸 일하래요...
미친듯이 일만하래요..
외박은 안짤려서 다행이라는...
내일부터 2박3일 외박입니다.. 휴가일정을 여기에 짜부시켜야되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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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02 사념(思念)
내가 하고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게 무엇인지.
내가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내가 바라는게 무엇인지.
때때로 혼자서 생각하고, 실천하고. 주위를 둘러보곤 다시 주섬주섬,,
그리고 한숨...
정리되지않은 책상위의 종잇조각처럼 생각들이 밀려올때는 어느 것하나 선택하지못하고 한없이 괴로워 한다. 한 생각을 다른 생각이 죽이고, 그 생각을 또 다른 생각이 죽이고, 그리고 이 생각이 저 생각을 만들고, 그 생각은 또 다른 생각을 만들고, 반복되는 끝없는 생각들,,
그 중에서도 한 녀석은 저 깊은 어딘가에 숨어서 틈만나면 두눈을 부릅뜨고 내 생각속에 파고든다. 그리고 죽이고, 만들고, 죽이고, 만들고...
어렵사리 이룬 잠에서 마저도 내 생각을 흔들어 깨우고는 고통의 연쇄속에서 또 무한히 "그 짓거리"를 반복한다. 죽이고,, 죽이고,, 만들고,, 죽이다가. 문득 눈을 뜨면 현실아닌 현실에서 괴로워한 나를 바라보며 또 다시 죽이고.. 만들고.. 끝이 보이지 않는 생각의 늪.
가끔, 저 새카맣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늪에서 무언가를 문듯 집어 올릴때면, 내가 무엇을 하고있는지도 잘 모르는 채. 그 것을 하려고해. 하지만 그 것을 하는 자신은 너무 자신이 없어. 결국엔 후회만 뒤에 남겨놓은채로 그 것이 만들어 놓은 현실은 나를 비웃으면서 지나가지. 또 하나의 "그 짓거리"를 하는 "생각"이 된 채로.
괜찮아 하나정도 늘어봐야,, 고통받는 시간은 똑같아. 그것은 결국 내가 살아있는 시간동안 일테니까.
내가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내가 바라는게 무엇인지.
때때로 혼자서 생각하고, 실천하고. 주위를 둘러보곤 다시 주섬주섬,,
그리고 한숨...
정리되지않은 책상위의 종잇조각처럼 생각들이 밀려올때는 어느 것하나 선택하지못하고 한없이 괴로워 한다. 한 생각을 다른 생각이 죽이고, 그 생각을 또 다른 생각이 죽이고, 그리고 이 생각이 저 생각을 만들고, 그 생각은 또 다른 생각을 만들고, 반복되는 끝없는 생각들,,
그 중에서도 한 녀석은 저 깊은 어딘가에 숨어서 틈만나면 두눈을 부릅뜨고 내 생각속에 파고든다. 그리고 죽이고, 만들고, 죽이고, 만들고...
어렵사리 이룬 잠에서 마저도 내 생각을 흔들어 깨우고는 고통의 연쇄속에서 또 무한히 "그 짓거리"를 반복한다. 죽이고,, 죽이고,, 만들고,, 죽이다가. 문득 눈을 뜨면 현실아닌 현실에서 괴로워한 나를 바라보며 또 다시 죽이고.. 만들고.. 끝이 보이지 않는 생각의 늪.
가끔, 저 새카맣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늪에서 무언가를 문듯 집어 올릴때면, 내가 무엇을 하고있는지도 잘 모르는 채. 그 것을 하려고해. 하지만 그 것을 하는 자신은 너무 자신이 없어. 결국엔 후회만 뒤에 남겨놓은채로 그 것이 만들어 놓은 현실은 나를 비웃으면서 지나가지. 또 하나의 "그 짓거리"를 하는 "생각"이 된 채로.
괜찮아 하나정도 늘어봐야,, 고통받는 시간은 똑같아. 그것은 결국 내가 살아있는 시간동안 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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