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나란녀석은 어떤놈인지... 생각해보자... (시간이 남아도냐,,)
여기 쓰이는건, 상당히 현실적이다. 심의도 없다. 그냥 내가보는 나다.
나에대한 고찰 #1
평상시의 임윤섭 이란 녀석은(고등학교때까지의 습성을 가지고 온거겠지..)
게임하기 좋아하고, 독특한 것 좋아하고, 고집이 똥고집이다-_-...
공부는 엄청 하기 싫어하고,, 운동은 즐겨하진 않지만 할땐 좋아한
다. 하루의 50%~ 70%는 컴퓨터앞에서 소모되며, 평균 수면시간은
4시간. + 낮잠6시간 가량. 아침 거르기는 기본 옵션이고 밥도 제때
먹지 않는다. 상당히 게으르며 귀차니즘 중독이다.(같은말이야-_-)
귀찮음의 정도는. "의자에서 잃어나기 싫음" 수준까지도 도달해있
다. 처음의 독특+고집 덕에 효율 1%의 삽질을 특유의 똥고집으로
죽어라 하는 경우가 다분히 있다. 온라인상의 사람들은 보고있자니
짠하다더라.
성향은 "평화주의" 해가되지 않는 다면 대부분 친절하다. 과도한 희
생정신에 매료되어있어서 때로는 자신의 손해를 생각하지 않고, 도
움을 줄때가 자주 있다. A형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무지 "소심"하
며 한번 꿍한 일은 평생 기억 할 것 같다. 아쉬운일, 후회도 집착이
상당하다. 반면에 단기 기억력은 붕어대가리다.(3초,, 더짧을지도)
삐짐증세는 주로 "무시"하기 속으로 엄청 삭이면서 겉으로 무시한
다. 결국엔 후회만 한다. 적당히 멍청해서 가끔은 행동자체가 웃음
거리가 될때도 있다. 자존심도 지랄맞게 세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
야에서는 지고는 못산다. 하지만 요즘들어서는 좌절감에 침몰중이
다. 가끔 온라인상에서는 다혈질로 변할 때도 있던걸로 기억. 그러
나 대부분 위의 어처구니없을정도의 희생정신(?) 때문에 원만한 인
간관계..지만 타인에게 있어서 자신이 비중있게 차지해본적은 없던
것 같다. "그냥 옆에있으면 손해볼건 없는 사람정도."일까나
인간관계는 않좋다. 귀차니즘 + 붕어머리기억력 덕에 섬세함도 없
고 남에게 여러가지로 실망을 많이 준다. 받는것에 익숙하지 않고
주는것만 익숙해서인지 관계 유지가 힘이든다. 인간관계에 신경쓰
기 시작한건 대학교를 들어오고나서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 더 신
경을 쓰게된때부터. 난생 처음 곁에 있는 친구들을 "친구"로 인식했
던것 같다. 여전히 서툴다. + 소심증으로 인해 스스로 왕따가 되는
길을 택할 때가 많다. 자신이 느끼지만 아직 못고쳤다. 전보다 "혼자
서삐짐"모드가 짧아졌다면 그것이 변화. 항상 사람을 잃을 까봐 두
려워 하고 있다. + 외로움을 심하게 탄다. 자살충동도 자주 있지만.
주변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때문에 매번 그만둔다. 자기딴엔 열심
히 친해지려하지만, 방법이 틀린듯. 진전은 없다. 안멀어지면 다행.
인간관계에 대해선 "피해망상증"이 있는듯.
나에대한 고찰 #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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