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글은 발행이 아닌 공개로 설정되며,
개인적인 일기만을 써내려갑니다.
지식을 얻고자 하시면, 잘못 들리신 것이고,
그냥 저에대해서 알고 싶으신거라면 제대로 찾아 온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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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22:33 2009/01/08 22:33
저기.....

내 행복은 어디 있는 걸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복은

어디에나 있다.

내가 눈치 채지 못하는 여기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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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0:56 2008/11/13 10:56
─ tag 
행복 :: 2008/11/13 10:56 생각/헛생각
사진을 찍는다는 것,

간단한 이론과 자신의 감각-

셔터를 문지르는 가벼운 손짓과 경쾌한 셔터음.

보여주기위한 사진이 아니라면,

사진사는 자신의 사진 안에서 언제든지 행복할 수 있다.

욕심을 버리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하자, 진심을 담아서.

처음 기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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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0 23:37 2008/11/10 23:37
부질없는 생각중에 가장 대표적인...

지금이 기억을 가지고 과거로 돌아간다면....

로또 다 1등해버릴텐데... <<



근데 -_ - 생각해보면 ..

눈앞에 당첨된 로또를 떨어지면 좋겠다- 가

훨씬 확률이 높아보인다..


무슨 소리 하는거지.. 내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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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1 00:06 2007/04/11 00:06
당신은 누구와 친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 의존성 : 28 점 / 자극추구성 : 42 점

당신의 장점은 상상력이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기발한 생각을 한다는 소릴 가끔 듣는다.


그런데 그 생각들이란 게 대부분 비현실적인 경우가 많다. 게다가 당신에게는 추진력이나 실천력이 부족하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귀찮거나 어렵고, 사람들을 챙겨가며 일을 진행하는 것도 버겁다. 그래서 당신은 게으른 천재로 남으려는 경향이 있다.


당신은 지나치게 이상적이므로 직접 나서는 것은 체질에 맞지 않는다. 따라서 당신에게는 직접 몸을 움직이고 현실과 부딪치길 즐기는 "돌격대장" 형 동료가 어울린다. 돌격대장 형 동료는 당신에게 부족한 용기와 실천력을 제공할 것이고, 당신은 그에게 부족한 치밀하고 냉정한 전략을 제공할 수 있다.

"당신과 비슷한 인물"이 아니라, 당신의 "성공 파트너" 실존 인물들입니다.


/ 정주영 
1915-2001. 현대그룹 창업주. 매일 풀 죽으로 끼니를 때우던 극도로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며 맨주먹으로 (한때) 대한민국 최대 기업을 키워낸 장본인. 그는 가장 최악의 상황에서도 매번 기적처럼 회생했으며,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기회"마저도 끝끝내 성공시킨 무서운 집념의 사나이였음. 오늘날 한국이 자랑하는 건설, 자동차, 조선 산업은 모두 정주영 혼자의 대담성과 추진력으로 시작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직원들과의 화합을 강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데도 능했으며, 이명박 같은 유능한 참모를 많이 거느리기도 했다.


/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1955년 생. 애플 컴퓨터의 창업자. 현재 애플 컴퓨터 CEO. 현존하는 미국의 CEO 중 가장 "제멋대로" 성격의 인물. 무일푼에서 시작, 스티브 워즈니악이라는 천재 개발자를 만나 그의 능력을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수완을 보인다. 스티브 잡스는 탁월한 장사 수완과 추진력으로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 컴퓨터를 창립하고 백만장자가 된다. 신들린 설득력과 타고난 협상력을 갖고 있었음에도, 잡스는 이후 전횡을 일삼다가 회사에서 쫓겨나고 또 다시 창립한 회사를 망하게 하는 등 파란 많은 경력을 쌓는다. 그러나 90년대 애플 컴퓨터가 그를 다시 CEO로 추대하면서 그는 다시 한번 인생의 전성기를 맞는다.


/ 유방(劉邦)
BC247~BC195. 한나라를 세운 한고조. 신분, 재산, 재능, 어느 것 하나 변변한 바탕 없이 중국대륙을 제패한 기적의 인물. 유방은 신분이나 능력은 보잘 것 없었으나 대신 천재를 알아보고 적극 활용하는 재능이 있었다. 성격도 불안하고 제멋대로였으나 사람들을 포용하고 고언에 귀 기울이는 느긋한 품성도 갖고 있었다. 그런 유방의 밑에서 장량, 한신 같은 당대 최고의 천재 참모들이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고, 한낱 지방 한량에 불과했던 유방은 이들의 활약으로 당대 호걸들을 제압하고 황제의 자리에 오른다. 유방은 스스로 부족했기에 재능 있는 참모들에 더 깊은 신뢰를 가졌고 이 때문에 역사적인 인물로 거듭날 수 있었다.


/ 존 레논(John Lennon)
역사상 가장 인기 있었던 영국 출신 밴드, 비틀즈의 (사실상의) 리더. 팀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멤버로 밴드를 창설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밴드의 형 노릇을 하며 비틀즈를 이끌었으며, 특유의 자신감과 넉살, 그리고 뛰어난 음악적 감각으로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반면 무척 거칠고 잔인한 성격도 갖고 있어서 남들에게 상처 주는 일을 많이 하기도 했다. 그리고 예술가 특유의 게으르고 제멋대로의 성격 때문에 밴드 매니저인 브라이언 엡스타인이 죽은 뒤 밴드가 와해 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그런거 같기도 하고,,, -_-...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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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9 18:42 2006/07/29 18:42
─ tag  ,
자.. 나란녀석은 어떤놈인지... 생각해보자... (시간이 남아도냐,,)

여기 쓰이는건, 상당히 현실적이다. 심의도 없다. 그냥 내가보는 나다.



나에대한 고찰 #1



평상시의 임윤섭 이란 녀석은(고등학교때까지의 습성을 가지고 온거겠지..)



게임하기 좋아하고, 독특한 것 좋아하고, 고집이 똥고집이다-_-...

공부는 엄청 하기 싫어하고,, 운동은 즐겨하진 않지만 할땐 좋아한

다. 하루의 50%~ 70%는 컴퓨터앞에서 소모되며, 평균 수면시간은

4시간. + 낮잠6시간 가량. 아침 거르기는 기본 옵션이고 밥도 제때

먹지 않는다. 상당히 게으르며 귀차니즘 중독이다.(같은말이야-_-)

귀찮음의 정도는. "의자에서 잃어나기 싫음" 수준까지도 도달해있

다. 처음의 독특+고집 덕에 효율 1%의 삽질을 특유의 똥고집으로

죽어라 하는 경우가 다분히 있다. 온라인상의 사람들은 보고있자니

짠하다더라.





성향은 "평화주의" 해가되지 않는 다면 대부분 친절하다. 과도한 희

생정신에 매료되어있어서 때로는 자신의 손해를 생각하지 않고, 도

움을 줄때가 자주 있다. A형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무지 "소심"하

며 한번 꿍한 일은 평생 기억 할 것 같다. 아쉬운일, 후회도 집착이

상당하다. 반면에 단기 기억력은 붕어대가리다.(3초,, 더짧을지도)

삐짐증세는 주로 "무시"하기 속으로 엄청 삭이면서 겉으로 무시한

다. 결국엔 후회만 한다. 적당히 멍청해서 가끔은 행동자체가 웃음

거리가 될때도 있다. 자존심도 지랄맞게 세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

야에서는 지고는 못산다. 하지만 요즘들어서는 좌절감에 침몰중이

다. 가끔 온라인상에서는 다혈질로 변할 때도 있던걸로 기억. 그러

나 대부분 위의 어처구니없을정도의 희생정신(?) 때문에 원만한 인

간관계..지만 타인에게 있어서 자신이 비중있게 차지해본적은 없던

것 같다. "그냥 옆에있으면 손해볼건 없는 사람정도."일까나





인간관계는 않좋다. 귀차니즘 + 붕어머리기억력 덕에 섬세함도 없

고 남에게 여러가지로 실망을 많이 준다. 받는것에 익숙하지 않고

주는것만 익숙해서인지 관계 유지가 힘이든다. 인간관계에 신경쓰

기 시작한건 대학교를 들어오고나서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 더 신

경을 쓰게된때부터. 난생 처음 곁에 있는 친구들을 "친구"로 인식했

던것 같다. 여전히 서툴다. + 소심증으로 인해 스스로 왕따가 되는

길을 택할 때가 많다. 자신이 느끼지만 아직 못고쳤다. 전보다 "혼자

서삐짐"모드가 짧아졌다면 그것이 변화. 항상 사람을 잃을 까봐 두

려워 하고 있다. + 외로움을 심하게 탄다. 자살충동도 자주 있지만.

주변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때문에 매번 그만둔다. 자기딴엔 열심

히 친해지려하지만, 방법이 틀린듯. 진전은 없다. 안멀어지면 다행.

인간관계에 대해선 "피해망상증"이 있는듯.





나에대한 고찰 #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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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4 01:01 2006/05/14 01:01
:: 2006/05/14 01:01 생각/헛생각
한주동안... 심했다 싶을 정도로 나를 괴롭게 만드는 이 엇갈림은 도데체 무엇일까?
오늘도 나는 새로운 자책감과 고민에 휩싸여서 헤어나지를 못 하고 있다.
사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곧 다시 순천으로 내려간다...

폰 배터리... 이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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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30 18:11 2005/10/30 18:11
그렇게 앓고... 앓다가...

결국엔 무엇도 남지 않은 지금 나에게... 괴로움만이 계속해서 나를 괴롭히고, 그날의 기억을 상기시킨다. 아픈 마음에 주위로의 마음을 닫고서는 주위의 손길을 바란다.

스스로 폐쇠적이되는 것은 그 누구도 다가올수 없는 나자신을 만드는 것. 자신이 바라는 누군로부터의 손길마저 단절시키는 것. 그러고는 그것을 바라고, 기다리고, 또 바라고, 그러면서 상처입는다.

소중한것을 스스로 보내야만 했던 상황이라고 말하면 스스로 위안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에 대한 결과를 보고 있음에 더욱 괴로워지는 것은 후회로까지 번지고, 안타까움, 아쉬움들도 발길을 내 딛어 온다.

2가지 선택.

하나는 나 자신에 대한 책망. 하나는 타인에 대한 나 자신의 태도. 2가지 결말에게 모두 할 수 있는 말이라고는

'행복해야해. 꼭.'


되돌이킬 수 없어서 수긍해버리는 결말과 아슬아슬한 상태로 나쁜마음을 품으며 스스로 타락해가며 죄책감에 쌓여가는 결말. 둘다 나에게선 이제 갖을 수 없는, 바라만 봐야하는 것이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괴로워서 계속해서 술을 찾고, 수백번씩 해서는 안될 말을 머리속에서 외쳐보고. 새로운 최악의 결말을 상상해보고, 최고의 결말을 상상해보고. 그러고는 변하지 않는 현실에 다시 고통받고...

첫번째 결말에는 수긍할 수 있지만. 두번째 결말에는 자꾸자꾸 미련과 후회가 남는 탓은 내 자신을 속였기 때문인가. 앞으로 이들과 멀어지기 까지는 약 40일가량... 과연 나는 버틸수 있을까...

자신의 아픔을 아는 단 한명의 사람. 그것은 바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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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7 16:14 2005/10/27 16:14
화자1 : 저기 아까 밥먹으러 가자고한소리 진심이었어..?
못 먹을거 같은데...

나 : 나의 비수에 칼을 꼽지 마라...ㅠ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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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2 19:36 2005/10/1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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