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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나의도구들'에 해당하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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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5/05/10  나를 나라고 표현해주는 나의 도구 #1 - 자전거 (4)
  3. 2005/04/02  명품!!! 주딩이없는 24x 자료접시 읽는장치! (1)
  4. 2005/04/01  지금 사용하는 책가방(?) (3)
  5. 2005/03/28  후진필름 A101 부활 -_-V (1)


명품 -_-v 쥐포스2TI ... 리바tnt2의 시대를 평정하기위해 튀어나온
Geforce2 Ultra의 오른팔격인 녀석 mx는 ti 아래의 gts 의 마이너 버전 8500원에 낙찰
 > _<b




어제 컴교론 시험은 망쳤고~
앞으로 망칠시험은 1개에
잘해야하는 발표는 2개 남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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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0 12:45 2005/05/20 12:45

얼마전 분실했다가 다시 되찾은 내 자전거 -_-.

최근의 분실사건


우리 부모님께서 자전거 가게를 하셔서 어머님께서 쓰시던걸 내가 쓰게되었다. 그리고 나에게 자전거를 하나 만들어 주시기는 꺼려하신다. 이유인 즉, 여태 분실한 자전거가 6대 OTL
대부분 초등학교때 오락실앞에 세워뒀다가 한판만! 하고 가야지 라는생각에 날려버린 탓이지만 그 시절 나에게 자전거는 장난감이였지 편리한 도구가 아니였다. 라고 느끼지만. 가정 재정에 엄청난 타격을 가지고 온 일이기도 하다.

지금은 약 20 ~ 40분 거리를 타고다니면서 통학용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덕분에 이 아름다운 무다리를 얻게 되었지만 -┏. 차비도 아끼고 들쑥날쑥한 버스 시간대에 대비해서 (참고로 통학길 시내버스는 40 ~ 50분이 걸린다. 노선이 종점에서 종점인 관계로...) 시간이 촉박하면 근육속에 엄청나게 젖산을 축적시키면서 20분만에 주파가 가능하다. (노래 4곡이면 끝난다. 라르크의 driver's high, Night wish의 Moon dance, R.O.D의 테마송, 米倉千尋의 Apples - flame 정도면 학교에 도착한다.) 주행거리는 대략 직선으로 5km 정도. 대략 이러고 나서 수업에 들어간 나의상태는 한마디로 바람맞은이다.

그게 그렇게 웃겨 -_-? 응?

자전거에대한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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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0 22:20 2005/05/10 22:20

대략 3년정도 사용했던... 매우 희귀한 노트레이버전 cd-r 드라이브다.
타인의 말에 의하면 자동차에서 cd플레이어로 사용하면 노트레이방식이라 음이 튀지도 않고 무자게 좋단다 -ㅂ-;..
저 노트레이란 녀석은.. 어느 회사 특허로 인해서 적용시에 라이센스비가 많이 들어서.. 저시절빼고는 출시를 한번도 않했다고 한다...
어쨋든 집에서는 화투짝 받침대로밖에 안쓰고 있지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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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2 20:58 2005/04/02 20:58

김졔꺼 분홍색보고 이쁘길레.. 낼름 사버렸다 -ㅅ-;;...
지퍼도 달렸고 손잡이도 달렸고... 꽤 맘에 들어버렸어.. 헤헷..
뭐 비록.. 들어가는거라곤... 공책하나하고 전공서적 한개 정도..
그나마 두꺼운건 아예 안들어가고 -.-;.. 펜하고 다른 학용품들..
저번엔 수첩을 넣고 다녔는데,, 지퍼가 열려있어서..
수첩만 달랑 빠져버린;.. 그래서 5분만에 전화와서 돌려받는 일이 있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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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1 15:31 2005/04/01 15:31
기나긴 내부수리를 마치고... 반 병신상태로 부활!
130만화소의 강력한 디카 -_-! 고등학교시절 나의 혼신을 다한 싸이코 정신이 깃든 이디카가...
케이블 분실로 카드리더기라는 목발을 짚고... ok버튼은 박살난채로
필카처럼 찍기만되는 기능으로 부활 하셨다 =ㅂ=; ( 머이리 장황해 )



1번사진의 ok버튼이 빠져 맨홀이 되버린모습이 보인다 -_-
저장매체는 스마트 미디어 무려 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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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8 12:26 2005/03/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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