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니다.
나를 사랑해줄 그곳으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11/25 02:54 2005/11/25 02:54

.. 왜 그런지몰라도.. 플래시의 기능자체보다.
액션스크립트가 나한텐 더 쉬워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9/06 22:56 2005/09/06 22:56
Select[Range[20], PrimeQ[#] &]
Select[Range[20], EvenQ[#] &]
Range[100]
%[[2, 2]]
% // TableForm
%
{3, 6, 3, 67, 8, 5, 2345, 356, 2345, 234, 235, 235, 253}[[5]]
Plot[x^3 - x^2 - 1, {x,-100), 100}]
Factor[x^2 - 10]
Solve[3x^4 + 6x^3 - 2x == 0]
{3, 2, 1, 2}
11!


이상한 프로그램 같으니라구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5/09/01 16:58 2005/09/01 16:58
하루동안 학교를 오지 않았다가...
다음날(오늘) 와보니 왠지 이상한 반쯤열려있는 창문...
혹시나 했는데 그 창문 창틀사이에 선인장 화분이 처참하게 박살이 나있었다...
창문과 창틀에 끼인채 그대로...
물론 깬사람이야 적잔이 당황했겠지만... 창틀에 화분을 둔 내 잘못도 있지만.
집을 잃은 선인장은 뿌리를 드러낸채 그저.. 창틀에 끼인채로 생을 버티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 애처로웠다. 정말 잔인한 사람. 집을 깡그리 부숴버리고 길바닥에 나앉은 채로 방치해 버리다니..
선인장 화분을 테이프로 입시 조취를 취하면서 너무 화가났다.
왜이리 요즘은 기분이 꿀꿀하고 않좋은 일만 생기는걸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7/01 22:09 2005/07/01 22:09
금주
수 : 2시 교양애니메이션 , 4시 멀티미디어(전공)
목 : 2시 자료구조(전공) , 6시 교육사상사
금 : 2시 스포츠 에어로빅, 4시 생활속의미생물
토 : 10시 자료구조실기(전공)

담주
월 : 컴퓨터교육론 보고서


내 쉴곳은 어디느뇨 -┏... 방학좀 와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5/06/13 22:53 2005/06/13 22:53
어제 말이야... 11시30분쯤 열심히 수면을 취하고 있는데 노마노마~예~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핸드폰을 열고 통화를 누른후 받았지...

A : 야 나 환이다 환이.
나 : 네? 예...

A : 나 환이다니까
나 : (혼란중)

내가 아는 환이는 중학교 동창과 동아리선배 두명이 있어. 두명다 군대를 갔지.

A : 휴가 나왔다.
나 : 아 환이야? 휴가 나왔어? (꽤 밝은 목소리로)

A : 뭐? 환이? 환이? 이자식이.
나 : (멈칫)아아.. 선배세요??? 죄.. 죄송해요.(기어들어가는 목소리)

A : 이제 반말까고 들어오네 이자식이. 그래 휴가 나왔다.
나 : 아 죄송해요 -_ㅠ 100일 휴가 나오셨어요? (다시 밝아지는 목소리)

A : 100일 휴가 좋아하네 한달전에 만났잔아 이 자식아!
나 : OTL (패닉)

이날정말 ... 상태 않좋다.. 새벽엔 협박 문자도 받고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6/02 13:20 2005/06/02 13:20
... 땀 징그럽게 흘리고 왔따...
나름대로 만족... 청중을 웃겼기 때문에 -_-;...
내일발표만 마치면 우선 발표압박은 끝나고..
기말압박의 시작 OTL

이 발표내용은 따로 정리해서 남겨야겠다...
너무 많이투자해서 이해한거라.. 유실하기 아깝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5/05/30 14:49 2005/05/30 14:49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