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생활/밥-_-먹을거'에 해당하는 글들

  1. 2005/04/28  회! (4)
  2. 2005/04/11  한병더의 로망 -_-!!!! (3)
  3. 2005/04/06  딸기우유라면 -_-..... (2)
  4. 2005/04/04  생오리 구이 (3)
  5. 2005/04/02  순대에서 떡볶이가 가장 맛있는집...
  6. 2005/03/26  축구끝나고 눈물젖은 삼겹살파티~ (3)


찍은 사진이 이것 밖에 없어서 그렇지만...
이담음에 메인인 뼈꼬시랑 매운탕이 나왔다...
집근처에 zoom횟집이라는 횟집이 있는데 사진의 저것이 기본 반찬이다. 보통 잘나오는 집이 별로없었는데.. 기본도 잘나오는 집이 많이 늘어서 한번씩 찾게 된다. 가격은 소 3만 중 4만 대 5만.
소는 남자 2명정도가 먹을 만한정도..
시간남을때 가운데.. 고동같이생긴... 저것-_-;;.. 이쑤시게로 뽑아먹으면 상당히 맛있다. 오른쪽 맨위의 전어회 매콤한맛이 일품이다.. 뼈씹히는 맛(?)도 있고.. 게다리는 대게인지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왜 망치로 깨는지 확실히 알겠다. 이빨로 부술려다가.. 이빨이 깨지는지 알았으니까...
아니 그런것보다도...

홍어가 먹고싶어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4/28 19:45 2005/04/28 19:45
회! :: 2005/04/28 19:45 생활/밥-_-먹을거
어제... 진일이형이랑 동길이형과 같이 밥을 먹고 후식으로 음료수를 사먹었는데..
왠지 비타500이 땡겨서 집었는데(작은병)... 진일이형이 큰걸로 마시지 그러냐~ 해서.. 딴걸 사먹었지 -_-.... (청깨굴이가 되겠어요 ㅇ_ㅇ!)
그래서 집은게 헬씨 올리고인가 뭔가하는 탄산맛나는 음료였는데~
무심결에 뚜겅을 버릴려고 던질준비를하니 뭔가 눈에 띄는거야..



다름아닌 한병더 -_-v 기분 쵝오 ... 왜 갑자기 치토스가 먹고싶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4/11 11:39 2005/04/11 11:39

일요일에 축구 차고나서... 학생식당 문이 닫아 버렸다... OTL
그래서 어쩔수없이 매점에서 용석이와 빵과 음료수를 사서 밥을 때우고 있었는데...

빵과음료수




성용이형과 명훈이가와서 왕뚜껑 해물맛을... 먹다가
성용 : 아 이거 너무 짜~ 뭐 넣을거 없냐...
(바로옆의 딸기우유를 보더니..)
성용 : 어 이거 좋겠다~
... 하고는 딸기우유를 컵라면에 부어버리는거야 -ㅠ- 모두 경악....
그리고는... 결국 매우 맛있게.. 후르릅 하시면서.. 다 먹어버렸다..
-┏... 왠지 너무 맛있게 보여서나도 해먹어보고 싶은 충동까지 들었다니까;;

그후의 더티한이야기


물론 위의 사진은... 연출된 상황 -ㅂ-)~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5/04/06 22:24 2005/04/06 22:24

1마리 15000원 ... 양은 4인분 정도?
요새는 오리가 많이 싸져서.. 심하면 한마리 12000원도 심심찬게 볼수가 있어요...
그저 부들부들한게 살살 녹아서 참 맛있어요 -_-....
오리고기는 초장비스꾸리한 양념장에 들깨가루를 넣어서 죽어라 비빈 다음 거기에 찍어서 먹는데.. 꽤 괜찮은 맛이에요....
나름대로 한번씩 먹으면 괜찮은 음식이라는 ㅇ_ㅇ)~
다 먹고 비벼주기도 하는데.. 그다지 특색있는건 아니고 그냥.. 불판에 비빔밥을 해주는 거지요.. 그래도 맛은 괜찬...

난 삼겹살이 더좋아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4/04 13:31 2005/04/04 13:31

.. 순대 정문 미니스탑 옆 오락실 있는곳 옆에 있는 ... 포장마차 인것같지만 아닌 집... ( 셔터도 달렸다 )
대략 떡볶이가 가장 맛있어서 대량으로 많이 사들고 온다...
한접시에 2000원.. 튀김은 당연히 섞어준다.. 순대도 섞어주고 -ㅅ-;;.. 난 오징어 튀김이 젤좋아 > ㅅ<;
사진에 보이는 사람은.. 누군지 모르고 --;.. 앞에 쌓인건 김말이 , 오징어 , 고구마 튀김..
순대에서 순대가 젤맛있는 곳... 은 모르겠다.. 그 고만고만해서 -.-;;
떡볶이는 싸갈게 아니라면.. 기숙사 후문에 있는 즉석 떡볶이 집이 꽤 괜찮다.. "즉석"의 맛인가? 라고 생각하게 되버린달까나?.. (그거보다.. 달걀하나 통채로 넣어줘서 쬬아 > ㅅ<♡)

네놈은 달걀만 넣으면 다 젤 맛있다고 할거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4/02 20:54 2005/04/02 20:54

오늘 10시에 겨우 일어났는데 10분후에 갑자기 축구하러 학교로 오래서 놀랬다 -_-..
' 아 오늘 축구하는날이지 ' 하고 멍하니 가서 현역 vs 예비역으로 축구 시작 결과는 .. 기억안나고 현역이 3점이가 더많게 졌다... 마지막에 골든 볼이라고 어거지를 펴서 -ㅅ-;;... 막골넣은 예비역이 승리(?)
5000원씩 걷고.. 삼겹살과 바베큐장비를 들고 사대앞에서 조리해먹엇는데..

처음에는 석쇠에그냥 올려놓고 구워먹었더니.. 그냥 삼겹살들이 지글지글 매우잘 구워지더니 발암 삼겹살이 되고 -_-;;.... ( 30%는 타서 버렸다 )

연기는 연기대로 졸라 날려서 눈물 콧을 다짜면서 먹다가 우리가 너무 원시인스러운 방식을 사용한다는것을 깨닫고 호일로 석쇠를 싸서 구워먹었는데 -_- 이제는 졸라 안익어서 20분구워서 1분에 치우고 20분 구워서 1분에 치우고.... 1분간씩 삼겹살 전쟁을 치르다가..

끝날즈음보니 호일에 기름이 쫘악 고여서 (-ㅠ-;;) 거기에 고기를 그대로 던져놓고... 튀겨먹었다 -Д-;; 튀김 삼겹살...OTL

그래도 난 내일 암걸려도 이상한거 없을정도로 먹었다 -┏ (울면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5/03/26 20:06 2005/03/26 20:06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