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W을 연동했다. 그냥 문서 작성하듯이 포스팅을 할 수 있을거란 기대에 세팅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군.

자 이미지 업로드 테스트!

9knoua

최근 자주 듣고 있는 Scandal
그 중 Mami 아무래도 외모는 가장 수려한듯? 워낙 Scandal 애들이 대중적인 외모이긴 하지만. 우선은 다들 악기실력이 보통이상은 되어 주니까 콘서트 영상을 즐겨보게 된다.

최근 순간센티멘탈 특전 화보촬영중 기타를 바닥에 내려찍는 모습은 조금 충격, 실망. 난 젤 싼거하나 구입하길 이렇게 망설이고 있는데 말이지…

구입하고 싶은 쪽은 일렉이지만 묘하게 베이스가 끌리는 상태. 마이너하다고 느껴버리면 급 호감 상승인 지병이 도졌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0/03/20 14:27 2010/03/20 14:27
죄송하지만 초대권은 1인 전용입니다.
당첨되신분 중에 외톨이신분들 찾아요!
컴덕후라면 10초안에 친구가 될 수 있을겁니다. -_-;
주저없이 댓글 남겨주세요. ( 아니 제발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0/16 18:37 2009/10/16 18:37
동등한 조건에서의 경쟁에서 졌다.
분하다. 짜증난다. 화난다. 다른것도 아니라 자신있어 하던 분야에서- 선택받지 못했다.
스트레스로 위에 구멍이 날듯하다.
경력 축적 3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기회가 이렇게 날아가다니.
분하다!! 으아!!!!!!!!!!!!!!!!!!!!!!!!!!!!!!!!!!!!!!!!!!!!

하기싫다. 아무것도.

but, 멈춰서지 말고, 싸워서 쟁취하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9/10/05 15:45 2009/10/05 15:45
패배 :: 2009/10/05 15:45 일기

강화도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버스, 타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어렵잖게 자리를 맡을 수 있었다. 한 칸, 두 칸, 세 칸 지나쳐 가다 맘에 드는 자리의 창가 쪽에 앉았다. 그리고 내 뒤를 따라서 많은 사람이 자신이 맘에 드는 자리를 찾아서 앉았다. 모든 연석 두 자리 중 한자리마다 사람들이 앉고, 이제부터는 자리뿐만 아니라 사람도 선택해야 되는 사람들이 탑승하기 시작한다. 이 상황에서의 우선조건은 보통 남자는 남자를 여자는 여자를 선택한다. 그마저 선택이 불가능해지면 빈자리라는 조건만을 찾아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게 되지.

나는 이런 때에는 기분이 묘한게 뭐랄까 선택받는 두근거림을 느낄 수가 있다. 내 옆에는 누가 앉게 될까? 솔직히 말해서 남자가 옆자리에 앉는다고 해선 두근거리진 않겠지-

하지만 오늘은 내 옆자리는 빈 채로 더 이상 사람이 타지는 않았다. 다만 한 칸 건너서 옆의 옆자리에 전신거울만한 크기의 짐을 들고 탄 사람이 있었는데, 자신의 자리 앞에 세워두고 손으로 붙잡고 있는 것이 꽤나 불편해 보였다. 호기심에 지켜보고 있으니 내 옆자리를 힐끗 보는 것이 느껴졌다. ‘아무래도 내 옆의 빈자리에 세워두고 싶은 거겠지. 1시간 30분이나 가야하는데 잠도 못자고 불편할 테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제 옆에 두셔도 되요.”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평소처럼 불필요한 걱정이 하나둘씩 피어올랐다. ‘만약 저게 되게 예민한 물건이라서 계속 붙잡고 있지 않으면 안 되는 물건이면?’ 당연히 거절당할 것이다. 기타 여하의 조건들을 생각하여 머뭇머뭇. 2정거장이 지나고 내 옆에도 다른 사람이 앉게 되었다. 덕분에 이제 말을 걸 여지는 없어졌고, 맘편히 턱을 괴고, 잠을 청했다. 그러다 잠을 깨니 종점을 30분정도 앞두고 간이 정거장에서 사람들이 내렸다. 옆에 큰 짐을 가지고 있던 사람의 옆자리에 앉았던 사람도, 그리고 내 옆자리의 사람도, 내 걱정과는 다르게 그 사람은 큰 짐을 빈 옆자리에 세워두고, 못 잤던 잠을 청하기 시작했다.

‘물건을 세워두면서 잠깐 몇 마디라도 이야길 나눌 수 있었을 텐데.’라는 작은 후회 언제나 그렇듯이 생각을 실천하지 못하면 그것은 언젠가 후회가 되어 돌아온다.

 

그리고 오늘의 후회는 아마도 서울에 올라와서 홀로살기를 하면서 점점 대화를 잃어가는 나 자신의 사람과의 소통에 대한 갈구였을지도 모른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9/10/04 21:43 2009/10/04 21:43
옆자리 :: 2009/10/04 21:43 일기

Poc 가고 싶어.

마지막 학생등록 가능한 시점인데. (아직 학생이므로)

근데 학생겸 직장인 크리.

주말에좀 해주지 왜 목,금인가여?

우울해졌써 ㅠ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9/29 08:31 2009/09/29 08:31
PoC 가고 싶다. :: 2009/09/29 08:31 일기
비동기 소켓에 대해서 찾아보던중 유독 모두 비동기 소켓 서버에 관한 글만 잔뜩 있어서, 그 중에 쉽게 사용이 가능한 클래스를 구해 비동기 소켓 클라이언트를 실 테스트까지 해보았다.

알아낸 바로는 윈도우 상에서는 이미 관련 클래스가 API로 구현되있어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데, 리눅스의 경우 Poll, Select를 이용해서 구현이 가능하다고 한다. 작동 원리로는 Recv를 추가의 쓰레드로 돌리는 식이 아닌 현재 버퍼에 Recv할 내용이 있는지 없는지 체크하여서, 만약 버퍼에 Recv할 내용이 들어오게되면 이벤트를 발생시킨다.
그때 클라이언트가 Recv를 하게 되면 Freezing이 일어나지 않게 되는 것.

해당 소스는 http://www.joinc.co.kr/modules/moniwik ··· 5bd%25ba (새 창으로 열기) 에 게제 되어있으며 Code by SaNha 라고 써 있다. 위키에 올라와 있는 글이라 직접 감사는 못드리고 이렇게 남겼다.
이 소스의 경우 AtPollIn에 대한 가상함수가 구현되어 있지 않은데, 가상함수를 만들어주고, 그 가상함수가 매개변수로 건네 받는 index번호의 sock배열에서 sock.cpp에 이미 구현되어 있는 recv 함수 (3종류가 있다.)를 호출해주면 된다.

쓰레드를 사용하지 않고, 패킷을 마구마구 보내면서 내가 원하는 때에 Recv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클래스를 실테스트 해 보면서 내 OOP개념이 얼마나 보잘것 없는지 다시한번 느끼고, 많은 자극을 받을 수 있었다.
다음엔 필요하면 바로 써먹을 수 있게끔 튜닝해놔야 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9/28 14:14 2009/09/28 14:14

간간히 미옥이가 컴터가 잘 안된다고 칭얼거렸을 때 가서 고쳐줬어야 했는데.
결국 완전 맛이가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니(난 서울에 있고) 주연테크 동네 대리점 에 맡겼덴다.
내 추측키엔 파워만 나갔는데, 좀 많이 박살나도 + 메인보드 정도?
"여러가지 부품이 많이 망가져서 45만원 쯤 들겠네요." 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도데체 뭐가 박살나야 45만원이 드는거냐? (구입한지 3년이나 된 컴터가!)
컴퓨터가 신종플루라도 걸려서 타미플루라도 맞아야 하나? 새로사도 25만원이다.
내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똑바로 살아라! PC A/S 사기꾼들 매스컴한테 얻어 맞아도 여전하구나.

지금 내 머릿속으로는 당신의 추석을 쇠창살 속에서 딩굴게 하는 시나리오가 재생되고 있다고-!


짜증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9/24 16:09 2009/09/24 16:09
컴퓨터 A/S 사기 :: 2009/09/24 16:09 일기
error trying to exec 'cc1plus': execvp: No such file or directory

라는 에러나 가올 때 설치해야 되는 것.

libc6-dev, g++

도움 얻은 곳 : http://zarathustra.tistory.com/11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9/23 17:21 2009/09/23 17:21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