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렇게 모여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아니 전혀없었나?..
어딜가도 남는건 동기뿐이라는데 우리끼지 별로 뭉쳐본 기억도 없고, 놀아본적도 별로 없는것 같아.
이렇게 편하고, 즐겁고, 재미있는데...
그치그치? 이제곧 나라의 부름을 받고 몇몇 흩어지겠지만..
항상 서로를 도와주고 아껴주며 오래오래 사귀자꾸나!
친구야! --해 *-_-*
2번째 사진 나는 표정이 왜저러냐 ㅡㅡ;; 용석이 너무 귀엽게나온거 아녀? 효준이가 표정이 제대론데 ㅋㅋ 용용이 익살~! 웅- 너의 진짜 팔뚝을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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