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등한 조건에서의 경쟁에서 졌다.
분하다. 짜증난다. 화난다. 다른것도 아니라 자신있어 하던 분야에서- 선택받지 못했다.
스트레스로 위에 구멍이 날듯하다.
경력 축적 3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기회가 이렇게 날아가다니.
분하다!! 으아!!!!!!!!!!!!!!!!!!!!!!!!!!!!!!!!!!!!!!!!!!!!

하기싫다. 아무것도.

but, 멈춰서지 말고, 싸워서 쟁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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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5 15:45 2009/10/05 15:45
패배 :: 2009/10/05 15:45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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